가장 뜨거운 곳
어떤 기준으로 회사를 고르냐는 질문에 대한 솔직한 답. 그 업계에서 가장 뜨겁게 일하는 곳.
2026.10.13 · 2분
마케팅 지식부터 커리어 고민, 읽은 책과 좋아하는 것들까지.
어떤 기준으로 회사를 고르냐는 질문에 대한 솔직한 답. 그 업계에서 가장 뜨겁게 일하는 곳.
2026.10.13 · 2분
돈이 너무 좋지만, 언제나 목적이 아닌 수단이길 바랍니다. 액수 대신 한 문장으로 정한 경제적 목표.
2026.10.13 · 2분
MQL과 SQL은 한 줄로 이어진 계단이 아니라, 교집합이 조금 있을 뿐인 서로 다른 집합이다. 작은 팀일수록 마케팅이 데려와야 할 사람.
2026.10.13 · 2분
B2B 고객도 결국 불안하고, 지치고, 책임이 두려운 사람이다. 그리고 그 사람은 이성적이지 않을 때에도 이성적으로 보이고 싶어한다.
2026.10.13 · 3분
기능 대신 고객의 불안을 건드린 한 줄로 광고 하나에서 도입상담 신청 100건. 인바운드와 광고를 결합해 월 40건을 월 70~100건으로 만든 경험.
2026.10.13 · 2분
연락처가 많다는 사실만으로는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는다. B2B 마케터로서 MQL 대신 도입상담 신청을 성과 기준으로 삼은 이유.
2026.10.13 · 3분
“과정을 즐겨라, 원하는 것보다 소중한 것들이 그 옆에 있을테니까”
2026.07.15 · 5분
AI를 마케팅에 활용하는 것은 이제 특별한 일이 아니다. 대부분의 팀이 이미 카피 작성, 콘텐츠 검토, 데이터 정리에 AI를 활용하고 있다. 하지만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이 있다.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방식은 여전히 “AI를 잘 쓰는 것”에 …
2026.04.27 · 5분
가구 배치를 바꾸러 나갔던 주말, 뜻밖의 장소에서 ‘진짜’를 만났다.
2026.03.18 · 2분
20대의 나에게 조언을 건넬 수 있다면 주저 없이 이렇게 말할 것이다. "당장 필드를 바꿔라."
2026.03.15 · 2분
최근 <하이큐!!>를 보며 좋은 마케터/SDR의 역할을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다.
2026.03.15 · 1분

쌓아놓은 프라탑에서 하나씩 꺼내서 만드는 맛을 제대로 느꼈다.
2026.03.02 · 3분
마케팅을 처음 시작했을 때, 소위 '잘 나가는' 브랜드들의 SNS 계정을 보며 의아했던 적이 있다. 의외로 피드가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.
2026.02.18 · 2분
작년 한 해, 내 커리어에서 가장 큰 전환점이 되었던 사건은 ‘직접 세일즈’를 경험했던 날이다.
2026.02.12 · 2분
2년 전, ‘알아서 면접 제안받는 마케터 포트폴리오 만들기’라는 포스팅을 올린 적이 있다.
2026.02.11 · 2분
진정한 소프트 스킬은 ‘옳은 소리’를 하는 것이 아니라, 그 옳은 소리가 상대에게 닿을 수 있도록 여백을 두는 일인지도 모르겠다.
2026.02.09 · 2분
당장은 체계적이지 않더라도 누구나 성공에 기여할 수 있는 조직이 낫다.
2025.08.03 · 2분
시스템을 대하는 자세의 차이
2025.08.03 · 1분

결국 모든 것을 자유롭게 해방할 것이다.
2025.06.13 · 3분
나는 어떤 것에 가장 굶주린 사람일까
2025.06.13 · 1분
고객의 시간을 열기로 만들 수 있다면
2025.06.13 · 1분
발견형, 탐색형, 팬덤형 등등 다양한 유형에 따른 이커머스 브랜드들의 전략 차이를 알아봅니다.
2025.06.06 · 4분
이커머스에서 달성해야할 핵심 성과 지표의 종류와 관리 방법
2025.06.06 · 4분
1주차 스터디 필기를 기반으로 확장한 내용
2025.06.06 · 4분
이커머스 스터디 동아리 학습기록 1주차
2025.06.05 · 6분
영업기회를 놓치지 않는 CRM, 리캐치를 리뷰 해봤습니다.
2025.03.14 · 7분
치열하게 실행하되, 전략을 계속 검토해야하는 이유
2025.03.07 · 1분
혼자서 1조 매출을 만드는 미친 사람, 내가 도와야할 고객은 어떤 사람일까?
2025.03.05 · 1분
예술가가 가져야할 용기에 대해
2025.03.04 · 1분
고객의 변화를 이끄는 메시지를 만들기 위해, 그들의 욕구를 존중해주는 방법
2025.02.10 · 1분

시디즈 브랜드 프로모션, 의자 연구회 - '마케터의 의자'에 다녀오다.
2024.08.20 · 6분

인바운드 마케팅이 어려운 이유와 그럼에도 시작해야하는 이유를 정리해봤습니다.
2024.08.03 · 6분

짧은 시간 안에 멋진 가르침을 주셨던, 김창준 코치님의 저서 <함께 자라기>를 읽었습니다.
2024.04.23 · 3분

가슴이 웅장해지는, 채널톡 축제에 다녀왔습니다.
2024.04.06 · 9분

성취와 번아웃의 연속이었던 1~3월, 목표로 할 인재상, 인간상을 찾았습니다.
2024.04.04 · 6분

자격증과 대외활동, 공모전 등 다양한 마케팅 취업 스펙을 이야기 해보겠습니다.
2024.02.04 · 8분

주니어 마케터를 위한 커리어 성장 블로그, 마케터 헤이븐을 소개합니다!
2024.02.03 · 5분

24년의 첫 번째 책은 세스 고딘의 신작으로 정했습니다.
2024.02.03 · 4분

인사담당자의 시간을 아껴주고 더 높은 성과를 내는 마케터 포트폴리오 만드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.
2024.01.28 · 8분

잠재고객의 관심사를 활용한 콘텐츠 기획 방법을 정리했습니다.
2024.01.21 · 12분

"마케팅은 제품이 아닌 인식의 싸움이다"
2024.01.14 · 3분

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마케터, 세스 고딘의 세계를 탐험한 11월
2023.12.03 · 3분

마케터 커뮤니티 <워스픽>에 2달간 참여하면서 찾은 보물 같은 경험들을 정리했습니다.
2023.10.28 · 5분

초인의 마케터 커뮤니티, 워스픽에서 수집한 31개의 키워드
2023.10.28 · 16분

그로스 마케팅에 대한 지식들을 재점검하고 더 명확한 목표 설정을 하기 위해 기본서를 읽어봤습니다.
2023.10.04 · 4분

2022년 기준으로 제가 정리했던 마케터 포트폴리오 & 이력서를 공유드립니다.
2023.10.03 · 2분

나만의 강점, 나만의 플레이 방식을 찾은 9월! 다양한 기회를 통해 숨겨진 재능을 만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2023.10.02 · 8분

CJ ENM, 디즈니, GFFG 마케팅 디렉터까지! 그리고 이제는 성장을 위한 '무기'를 전파해주는 작가 윤진호님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:)
2023.09.24 · 6분

29cm, EQL 초기 기획부터 현재의 LF몰 라이브커머스까지, 굉장한 스토리를 가지신 양수석 이사님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2023.09.18 · 6분

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매력적인 이야기에는 어떤 법칙들이 숨어있을까요?
2023.09.17 · 2분

저는 선생님이 되고 싶었습니다.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.
2023.09.16 · 6분

팀에서는 멋진 포인트가드, 한 명의 남자로선 순수한 열정과 애정을 가진 캐릭터. 송태섭이 좋다.
2023.09.14 · 2분

B2B 브랜드 마케팅, 배민다움, 지적자본론을 읽고 브랜딩에 대해 생각해봤다.
2023.09.05 · 6분
![[Indent] 'Lead Routing' - 월간 조쉬 마케터 회고(23년 8월)](/blog/images/2023/09/------------23----8--------------------.jpg)
많은 사람을 만나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던 8월, 인연 뿐만 아니라 새로운 도전과 기회도 만났다.
2023.09.04 · 6분

역행자 확장판, 피로사회, 요츠바랑. 세 가지 전혀 다른 메시지를 담은 책을 읽었습니다.
2023.09.03 · 1분

구매 전환율을 높이는 리뷰 마케팅 전략 2편, 리뷰 퀄리티 높이기
2023.09.03 · 1분

구매 전환율을 높이는 리뷰 마케팅 전략 3편, 리뷰 노출 관리와 분석
2023.09.03 · 1분

고객과 회사, 그리고 나를 위한 데이터 드리븐
2023.08.30 · 4분

'침대는 과학입니다' 카피라이터에게 배운 고객관점의 카피라이팅 방법론
2023.08.28 · 9분
앞으로 성공을 응원해주고 싶은 사람을 만날 때마다 이 책을 선물하기로 했습니다.
2023.08.27 · 3분

구매 전환율을 높이는 리뷰 마케팅 전략 1편, 리뷰 콘텐츠의 중요성과 리뷰 수집율 높이기
2023.08.19 · 1분

마케팅 취준생 커뮤니티에서 항상 나오는 이야기, 대행사 AE의 콜 영업을 다뤄봤습니다.
2023.08.19 · 6분

이번 달은 다양한 업무 중에서도 그로스팀 전체 성과의 향상을 위한 리드 라우팅 구현에 집중해봤습니다.
2023.08.08 · 5분

정신 없이 달려온 인덴트에서의 1, 2분기. 반 년간 놓고 있었던 블로그 포스팅과 회고를 다시 챙기기로 했다.
2023.07.22 · 3분

다양한 장르를 골고루 읽은 4월
2023.04.30 · 4분

D2C 전략의 선두주자, 나이키에 대해 알아보자 플랫폼을 거치지 않고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는 D2C 전략 사례, 스몰 브랜드를 위한 실행방법
2023.04.30 · 2분

자율과 책임 문화의 교과서 <규칙 없음>
2023.03.26 · 7분

새로운 사람들, 기분 좋은 출발을 할 수 있었던 1월. Hello, Indent!
2023.03.12 · 5분

유스비에서의 여정을 마치며, 인수인계와 좋은 퇴사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. Good Bye, useB.
2023.02.12 · 3분

지금 필요한 건 바로 '행복해질 용기'
2023.02.05 · 1분